펫 베이커리 브랜드 애니콩이 몽골 온라인 유통사와 MOU를 체결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몽골 시장에서 강아지, 고양이 전용 간식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MOU 체결을 한 현지 파트너는 수의사가 대표로 있는 온라인 유통사 Proplan LLC로 반려동물 전문 유통 채널 역할을 하고 있어 몽골 시장 공략은 물론 전문성까지 갖춰 최적의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애니콩은 온라인 플랫폼 운영 외에도 수의 스테이션과 오프라인 펫카페를 함께 운영할 계획으로 Proplan LLC는 이미 몽골 내 상위층 인사들이 주로 찾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수의사 단체도 운영 중이라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몽골 반려동물 시장은 현재 성장 단계에 있으며 크기 면에서 '작은 한국'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2024년 이후 반려동물 시장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상태인데 사료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현재 5곳을 넘어섰지만 반려동물 간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매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니콩은 경북 의성군을 기반으로 지역 농업인과 협업해 펫푸드를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쌀 같은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반려동물 간식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는 우수 마을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국내 전시회뿐 아니라 해외 스타트업 전시회 등을 참가하면서 국내 펫푸드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알리고 있다.
업체 측은 이번 MOU 체결은 애니콩의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발판으로써 수출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몽골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반려동물 간식 카테고리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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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베이커리 브랜드 애니콩이 몽골 온라인 유통사와 MOU를 체결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몽골 시장에서 강아지, 고양이 전용 간식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MOU 체결을 한 현지 파트너는 수의사가 대표로 있는 온라인 유통사 Proplan LLC로 반려동물 전문 유통 채널 역할을 하고 있어 몽골 시장 공략은 물론 전문성까지 갖춰 최적의 파트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애니콩은 온라인 플랫폼 운영 외에도 수의 스테이션과 오프라인 펫카페를 함께 운영할 계획으로 Proplan LLC는 이미 몽골 내 상위층 인사들이 주로 찾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수의사 단체도 운영 중이라 시장 진출 전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몽골 반려동물 시장은 현재 성장 단계에 있으며 크기 면에서 '작은 한국'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2024년 이후 반려동물 시장이 활기를 띠기 시작한 상태인데 사료를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은 현재 5곳을 넘어섰지만 반려동물 간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매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니콩은 경북 의성군을 기반으로 지역 농업인과 협업해 펫푸드를 생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쌀 같은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반려동물 간식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는 우수 마을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국내 전시회뿐 아니라 해외 스타트업 전시회 등을 참가하면서 국내 펫푸드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알리고 있다.
업체 측은 이번 MOU 체결은 애니콩의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발판으로써 수출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몽골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반려동물 간식 카테고리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라 전했다.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