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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애니콩(Annie.Cong)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Tokyo International Gift Show)’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니콩은 자체 개발한 반려동물 전용 베이커리와 수제 간식 제품을 금번 기프트쇼에서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현지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에게 애니콩만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알리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는 1976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대표 B2B 소비재 전시회다. 생활용품, 인테리어, 헬스케어, 패션, 스마트 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아시아 주요 소비재 전시회로 꼽힌다.
애니콩은 이번 전시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케이크, 쿠키 등 베이커리 제품을 비롯해 피자와 팝콘 등 차별화된 수제 간식 라인업을 소개한다. 특히 일반적인 반려동물 간식에서 벗어나 특별한 날 반려동물에게 선물할 수 있는 디저트 형태의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차별성을 알릴 예정이다.
애니콩의 제품 경쟁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원료와 자체 개발 레시피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경북 의성에서 생산된 쌀을 비롯해 단호박, 고구마, 사과 등 지역 농산물을 반려동물용 케이크와 쿠키 등의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지역 농산물로 구성하고, 지역 소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씨앗부터 길러서 만드는 펫푸드’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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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애니콩(Annie.Cong)이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Tokyo International Gift Show)’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니콩은 자체 개발한 반려동물 전용 베이커리와 수제 간식 제품을 금번 기프트쇼에서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현지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에게 애니콩만의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알리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는 1976년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대표 B2B 소비재 전시회다. 생활용품, 인테리어, 헬스케어, 패션, 스마트 라이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아시아 주요 소비재 전시회로 꼽힌다.
애니콩은 이번 전시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케이크, 쿠키 등 베이커리 제품을 비롯해 피자와 팝콘 등 차별화된 수제 간식 라인업을 소개한다. 특히 일반적인 반려동물 간식에서 벗어나 특별한 날 반려동물에게 선물할 수 있는 디저트 형태의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차별성을 알릴 예정이다.
애니콩의 제품 경쟁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원료와 자체 개발 레시피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경북 의성에서 생산된 쌀을 비롯해 단호박, 고구마, 사과 등 지역 농산물을 반려동물용 케이크와 쿠키 등의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원재료의 상당 부분을 지역 농산물로 구성하고, 지역 소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공급받는 방식으로 ‘씨앗부터 길러서 만드는 펫푸드’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